(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최근 미국의 한 약대교수가 쓴 ‘한국인의 종합병원 체험기’란 내용을 본적이 있다.
저자는 한국의 종합병원을 ‘3분 진료’ 라는 표현으로 진료시간에 쫓기는 의사와 함께 제대로 된 의사의 자문이나 환자에 대한 사랑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의료계의 실태를 지적하고 있다.
물론 어떤 의사이든 자신이 맡고 있는 환자에 대해 최선을 다하지 않는 의사는 없을 것이다. 단지 환자들이 느끼는 공허함은 좀 더 긴 시간을 가지고 환자를 대하는 문화와 자신의 병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의사가 조금이라도 환자의 마음상태를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들이 간절할 것이다. 중증환자일 수록 그러한 바람은 클 것으로 여겨지게 마련이다.
명의나 친절한 의사의 상징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소개하는 한 의사 분은 이러한 우리의 관행을 조금이나마 만회(?)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블로그나 글을 통해 환자들과 긴밀한 소통을 하며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다.
안과의사 권지원교수는 세계3대 인명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인지도를 가진 의사라는 점 또한 묘한 매력을 간직한 안과의사이다.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병원의 안과의사 권지원 교수는 겉으로 보이는 눈의 외상 치료는 물론이고 ‘마음의 눈’의 치료도 겸한다고 느껴질 정도로 환자들의 심적인 안정에도 신경을 쓰는 소통의 의사로 인정받으며 국내 의료계의 주목받는 의사 중의 한 명이다.
그녀는 블로그 등을 통해 환자들이나 일반인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코로나19의 시대를 살아가는 법 등을 소개하며 평소에 같이 하지 못하는 자신의 환자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일반인들이 놓치기 쉬운 면들을 조목조목 설명하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세상을 밝히는 ‘마음의 눈’을 밝혀 주는 의사이다.
안과의사 권지원교수의 대단한 이력 때문이어서 멋진 의사가 아니라 어떻게 하든 환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의료의 혜택이나 자신들이 겪고 있는 불안한 마음들을 치유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문제들의 접근에 있어 답을 주고 있다는 점이다.
안과의사 권지원교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사람들이 힘들어 할 때 ‘코로나 시대 살아가는 방법’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들을 통해 코로나의 대처법을 소개하는가 하면 며칠전에는 코로나 백신의 접종에 대해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메시지로 자신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기’라는 글을 올리며 백신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는 글을 올렸다.
‘3분 진료’라는 우리나라 병원의 실태와 오명의 언어보다도 보이지 않은 현장에서 더 최선을 다하며 열정적으로 환자들을 대하고 치료하는 의사들이 더 많다는 것은 지난 코로나 정국에서 일반인들이 의료진들의 희생을 보면서 알고 있을 터이지만 권지원 교수처럼 또 다른 지면이나 방식들을 통해 환자를 더 가까이, 더 친밀하게 접근하는 의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닌 어떤 바이러스가 전파되더라도 빠르게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의 눈을 치료 할 수 있다면 더 밝은 세상을 쉽게 볼 수 있으리라.
사명을 가진 한 의사의 소통과 대화가 빛을 보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고 있다.
안과의사 권지원교수의 이력은 대략 이러하다.
2015~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등재 2015 IBC(국제인명센터) Cambridge Certificate 2017,2018 마르퀴즈 후즈후 평생공로상(Albert Nelson Lifetime Achievement Award)수상 (현)1.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안과 교수 (전)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교수 (전공분야 ) 안과 (세부전공분야) 각막,각막혼탁,각막문신술,결막,결막모반,검열반,익상편,공막,오타모반, 유피종, 안구건조증(외안부) 백내장,녹내장,굴절교정수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