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중국 드론택시 상용화!

한국에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중국 이항사 공식 드론택시 상용화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세계 최초 중국 드론택시 상용화!


중국의 도심항공교통(UAM) 기업인 이항(億航)이 세계 최초로 드론 택시 상용화를 위한 주요 인증을 획득하였다. 중국민용항공총국(CAAC)은 이항의 자율주행 2인승 드론 EH216-S에 대해 형식승인(2023년 10월), 감항인증(2023년 12월), 생산인증(2024년 4월)을 순차적으로 발급하였다. 이로써 이항은 드론 택시의 대량 생산과 상업 운행을 위한 필수 요건을 모두 충족하게 되었다.       


이항은 이러한 인증을 바탕으로 선전 등 중국 주요 도시에서 드론 택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심 내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새로운 교통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국 정부는 드론 택시, 드론 택배 등 ‘저고도 경제’를 전략적 신흥산업으로 선정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는 2025년까지 최대 5조 위안(약 9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된다.   


이러한 발전은 중국이 미래 교통 수단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려는 노력을 보여주며, 드론 택시의 상용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의미 한다.


이항사 드론 EH216-S


한국에서도 드론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1. 한국의 드론 산업 현황

•한국은 2023년 기준 세계 드론 시장에서 7위를 기록했으며, 정부 차원에서 드론 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음.

•2022년, 국토교통부가 ‘K-드론 로드맵 2.0’을 발표하여 드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 중.

•2025년까지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K-UAM 그랜드챌린지’ 등을 통해 실증 실험 진행.


2. 한국의 주요 드론 기업 및 연구

•한화시스템: UAM 기체 개발, 미국 오버에어(Overair)와 협력해 ‘버터플라이’ 개발 중.

•현대자동차그룹: 2028년 UAM 상용화 목표, 미국 슈퍼널(Supernal) 설립.

•대한항공: 군사용 드론 및 수직이착륙 드론 개발.

•PABLO AIR: 드론 배송 시스템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

•도심항공교통 실증: 인천, 서울 등에서 드론 택시 시험 운항 진행 중.

        •한국드론박물관: 드론촬영분야 - 드라마, 방송, 영화촬영(KBS 징크스의 연인, CNN, BBC 다큐멘타리 등)

        •한국드론뉴스닷컴: 인터넷신문, 드론관련 뉴스, 취재, 현장보도 등

        

3. 드론 활용 분야

•물류 및 배송: 도서 지역 및 긴급 물류 배송 (우체국, 편의점 드론 배송 실험 진행).

•국방 및 보안: 군사용 정찰 드론, 무인 공격기 개발.

•농업 및 환경: 농약 살포, 산불 감시 및 환경 모니터링.

•재난 대응: 실종자 수색, 재난 지역 구조 활동.


4. 한국 드론 산업의 전망

•정부는 2030년까지 드론 시장 규모를 18조 원까지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도심항공교통(UAM) 실용화 및 드론 택배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5G 및 AI 기술과 결합한 자율비행 드론 개발이 핵심 과제로 떠오름.


 

한국은 군사, 물류, UAM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글로벌 드론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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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4.01 15:44 수정 2025.09.0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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