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제18회 아름다운 동행!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 소리샘 색소폰앙상블! 대상!
어제 2024.10.20일 일요일에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의 한 행사로 제18회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 결승대회가 경남문화예술회관 앞 남강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예선을 통과한 평균나이 70세가 넘은 참가자들이 다수 결승전을 치루었다.
이번 경연은 노래, 풍물, 등 다양한 장르로 활기 넘치는 경연대회가 펼쳐졌다.
여기에 대상을 받은 주목할 만 한 단체가 있어 소개해본다.
2010년 2월에 정년 퇴임한 교원들이 음악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음악으로 삶을 즐긴다는 슬로건 목표 아래 '소리샘 색소폰 동호회' 를 창단하여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는 평균연령이 73세의 15인조 연주단이 바로 '소리샘 색소폰 동호회' 이다.
2013년, 2017년 전국실버페스티벌에서 대상, 2017년 청주 색소폰 페스티벌에서 은상,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샤이니 스타를 찾아라' 경연대회 본선진출, 2019년 청양사랑 색소폰 앙상블 대회에서 장려상, 2023년 남해 이봉조 가요제 전국 색소폰 앙상블 경연대회에서 전국 43개팀 1,2차 경연에서 최종 결선무대까지 진출 등 그리고 올해 2024년 제18회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에서 영광의 대상을 받았다.
또한 부산지역 연금공단 소속 '진주상록 예술봉사단'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교육청 우수공연단체로 선정되었고 매년 40회 이상의 공연 활동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다.
단원으로는 알토 권록현, 김종원, 문성숙, 이동진, 이쌍철, 정정자, 조현석, 최윤정, 이재룡, 테너에 정영교, 김동원, 김재우, 성환찬, 신현권, 이길주, 장부근, 정현우, 소프라노 박종수씨와 악장 신종화, 사무국장 이동진, 그리고 신현권 님이 회장을 맡고 있다.
음악은 함께라고 한다. 하나 보다는 둘, 둘 보다는 모두, 하모니가 이루어져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이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는 이들이 바로 '소리샘 색소폰 동호회'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