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손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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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2대가 이어가는 맛집 '장터국밥'
지금 진주에서는 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가 열리고 있다.
축제에는 볼거리, 들을거리, 그리고 먹거리가 있어야 한다. 여기에 아주 유명한 '장터국밥' 이 있다.
진주성의 서장대 밑에 유명한 '장터국밥'이 2대째 이어오는데 1세대인 어머니 김경애씨는 17년전부터 시작해 국밥장사에는 달인이다.
처음에는 '옛날진주식당'이라하여 비빔밥을 전문으로 시작하였는데 지금에 '장터국밥'으로 발전 되었다.
지금 가업을 이어가는 사장님은 아들인 박우양 사장님이 영업을 하고 있는데 박우양씨는 또 다른 특별한 장인이다.
그는 사)한국미술협회 공예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고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공대 가구디자인전공 박사학위 출신으로 목공예와 옻칠에 일가견이 있다. 그의 논문 '진주의 목공예 문화상품 연구' 와 그외 여러편을 쓸 정도로 목공예 학구파 이기도 하다.
축제에는 뮈니뭐니해도 야시장의 먹거리가 제격이다.
여기에 '장터국밥, 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진주의 전통축제 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도 즐기고 야시장의 '장터국밥' 한그릇에 온갖 풍미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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