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SEA사이, 할로윈 행사 마련

농어촌 유휴장소 활용해 더불어 사는 세상 추구

오는 27일 사천시 거북선체험마을 일대

(사진제공=양지원) 행사팸플릿

(사천=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하늘과 SEA사이'(대표 양지원)는 오는 1027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사천시 용현면 거북선체험마을(사천시 사천대교로 75-19)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할로윈행사를 개최한다.

 

농어촌지역의 유휴장소를 활용하여 할로윈이라는 특색 있는 컨셉으로 피크닉을 접목한 POP-UP 파티로서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이벤트를 통해 지역의 자원을 이용한 마케팅이다.

또 더불어 세대를 어우르는 소통의 장소로 부각시킴으로서 농어촌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지역관광사업에도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하늘과 SEA사이의 양지원대표는 농촌관광활성화를 위한 신활력사업에 관심을 두다보니 농촌지역의 젊은 세대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가 필요한데다 농촌의 유휴자원을 활용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행사를 통해 호응이 좋으면 계속해서 행사들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참가인원을 3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포토존에서 자유롭게 시착 가능한 코스프레 의상, 꽝없는 럭키뽑기, 내 마음 체킹체험 프로그램과 지금이 제일 아름다운 사천의 낙조, 논뷰, 바다뷰 감상이 모두 가능한울트라특급 대환장의 스트레스 타파 시간이 주어진다고 한다.

문의는 010-4866-6671 참가비는 28천원이다.

작성 2022.10.10 19:31 수정 2022.10.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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